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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의 Maker Party가 시작되었습니다.”

Jacqu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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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 Party 가 시작되었습니다!”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전세계 Mozilla 커뮤니티 멤버들이 모여 웹으로 재밌고 창의적인 활동들을 벌입니다. 지난 파티들에서는 로봇과 교육용 브라우저 게임들에서부터 오리지널 작품 만들기와 댄스 모션들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멋진 작품들이 만들어질지 매우 기대됩니다.

2015mozila party

17일간의 여정에서 저희는 웹 리터러시(web literacy)을 공유하는 활동들을 할 거에요. 특별히 웹 상 언어들을 읽고, 쓰고, 웹에 직접 참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답니다. 이건 함께하는 작업이죠. 저희는 이를 위해 같은 생각을 가진 기관들과 개인들과 함께 전 세계적인 웹 리터러시(web literacy)를 이루려고 일하고 있어요. Maker Party에 참여하거나 여러분 자신의 웹의 주인이 되어보세요. 주변 친구들과 가족, 커뮤니티도 초대 하시구요.

  • 첫 번째 Maker Party 활동을 알려드릴께요. 저희는 여러분이 웹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게임(The IP Address Tracer game)을 만들었어요. 이 활동으로 어떻게 여러분의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하는지 알 수 있어요. 노트북이나 데트크탑, 스마트폰에 관계 없이 모든 장비는 자신만의 고유한 IP주소라는 걸 가지고 있어요. 이 고유한 주소가 왜 개인정보인지, 이것을 보호하는 것이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 해주는지 알게 될 거에요.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았다면 Mozila의 lo-fi version 을 사용해서 종이와 펜만을 가지고 연결을 시도 해볼 수 있죠.

두 번째는 웹 언어로 글을 써볼거에요. 새로운 오픈소스 Android 앱인 Mozilla의 Webmaker 로 기존에 있던 컨텐츠를 공유하고 새롭게 만들 수 있죠. Webmaker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몇 분만에 온라인에 멋지게 만들 수 있답니다. 요리책, 생일카드, 사진앨범, 연재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여러분이 만든 걸 아주 쉽게 친구들과 공유하고 바꿀 수도 있구요. 기기가 없거나 인터넷 연결을 할 수 없다구요? lo-fi version 활동을 해 보세요. 그럼 문제 없답니다!

세 번째는 Hack My Media 활동이라고 하는데 역시 웹에서 하는 활동이죠. 여기서는 웹사이트에 숨겨진 코드를 살펴볼 수 있는 Mozilla’s X-Ray Goggles 툴을 사용하세요. 이 툴로 HTML을 변형시켜 여러분만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사진과 헤드라인 및 다른 자료를 옮겨 특별한 개성이 담긴 여러분의 사이트를 만들어보세요. 오프라인이라면 lo-fi version을 사용 해보시구요.

Maker Party를 생각하기 시작하셨다면…저희가 여러분을 돕기위해 여기 있다는 걸 기억 해주세요! 위에서 알려드린 세 가지 활동들과 더불어 Mozilla는 웹을 알려드리는 다른 몇가지 방법들도 가지고 있으니까요. Teaching Activities 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여러분의 Maker Party를 훌륭하게 만들고 싶다면 Event Resources page 를 방문 해보세요. 여기서 모든 종류의 장식들을 다운받으실 수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멋진 장소를 찾는 방법과 미디어 등을 초대하는 것들에 도움을 드려서 여러분의 이벤트를 잘 계획하실 수 있게 도울거에요.

부엌 테이블에서 세 명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Maker Party이든 50명의 학생들이 모인 교실이든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makerparty@mozilla.org 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저희와,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여러분만의 파티를 공유하는 걸 잊지마세요. 아래 메세지를 트윗 해주시구요. ^^

저는 이번 7월에 @Mozilla’s #MakerParty 에 참여합니다! 함께 온라인에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도움말#TeachTheWeb: mzl.la/makerparty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이제 파티를 시작 해볼까요?


          

[업데이트]디지털 저작권 관리(DRM)와 Firefox

Jacqu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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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전 HTML5 비디오 태그 상 영상 재생 시 디지털 저작권 관리(Digital Rights Management;이하 DRM)로 미디어를 보호하겠다고 알려드렸었지요. 저희의 사명과 다소 상충되는 DRM의 특성 때문에 사실 이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당시 설명드린 대로 프리미엄 비디오 컨텐츠의 접근을 위해 DRM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DRM이 이상적인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현재 컨텐츠에 관한 한 유일한 해결책이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DRM으로 구성된 컨텐츠 재생 시 Adobe 사의 콘텐츠 복호 모듈(Content Decryption Module;이하 CDM)통합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Firefox를 설치하거나 업그레이드 한 뒤 처음으로 Adobe CDM을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될 것입니다. Netflix를 포함한 프리미엄 비디오 서비스들은 Firefox상에서 이러한 해결책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DRM이 오픈소스가 아닌 ‘블랙박스’기술이기에 CDM 곁에 둘 보안 샌드박스 시스템을 고안했습니다.다른 브라우저들이 어떻게 ‘블랙박스’문제를 다루는지 모르지만, 샌드박스는 보안에 필요한 레이어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Firefox상 복제에서CDM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 드렸었지요. 저희는 보안의 중요성과 이런 기술에 대한 소개가 블랙박스 타입의 통합에 부정적인 영향들을 줄일 수 있음을 믿습니다.

DRM/CDM  메세지

저희는 여러분 모두가 DRM을 원하는 것은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Firefox설치시 기본 설정값으로 CDM다운로드없이 Firefox를 다운로드하는 소스를 따로 제공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나눈 내용대로 DRM은 쉽지 않은 사안입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이를 이해 해주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DRM을 소개하는 가벼운 소개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왜 일부 컨텐츠 제작자들이 이를 사용하는며 이것이 왜 쉽지 않은 사안인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역주              
1] Mozilla의 DRM에 대한 2014년 결정 내용과 소개      2] Mozilla의 결정에 대한 국내 기사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의 커뮤니케이터 소스 코드 공개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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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 코드를 공개한지 10년이 지났다. 소스 코드는 2003년까지 넷스케이프가 후원하는 mozilla.org에서 관리하였으며, 현재는 모질라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벤처비트(VentureBeat)는 모질라 CEO 존 라일리와의 Q&A를 게시하였고, 와이어드 뉴스(Wired News)는 10주년 기념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있는 모질라 본부의 포토 투어를 게시하였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Releases Communicator Source Code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가 mozilla.org 개시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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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이 mozilla.org을 개시함으로써, 나중에 모질라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 소스 코드의 오픈 소스 개발을 보조한지 10년이 지났다.

당시 넷스케이프는 mozilla.org를 “넷스케이프 클라이언트 소스 코드의 열린 대화와 개발을 장려, 양육,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목적의 협력 웹 사이트를 가진 넷스케이프 내부의 전담 팀”이라 설명하였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 소스 코드가 실제로 공개된 것은 약 5주가 지난 후인 1998년 3월 31일의 일이었다. 넷스케이프가 후원하는 mozilla.org는 2003년 비영리 조직으로 독립된 모질라 재단이 창설될 때까지 모질라 프로젝트를 관리하였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Launches mozilla.org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에서 무료 커뮤니케이터 소스 코드 공개 발표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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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에서 당시 개발 중이던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를 공개할 예정임을 공표함으로써 이후에 모질라 프로젝트가 된 것의 시작을 알린지 10년이 지났다. 넷스케이프는 동시에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4.0,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스탠다드 에디션 4.0을 무료화하였다.

1998년 2월 23일 월요일, 오픈 소스 코드의 개발을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mozilla.org이 개장되었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 코드가 실제로 공개된 것은 1998년 3월 31일 화요일이었다.

모질라 프로젝트가 시작할 때부터 참여하고 있는 미첼 베이커모질라의 10주년 기념일을 어떻게 축하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Announces Free Communicator Source Code Release

라이트닝 0.5와 썬버드 0.5 출시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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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파퀘트는 우리에게 모질라 캘린더 프로젝트에서 라이트닝 0.5와 썬버드 0.5를 출시하였음을 알려 주었다.

주요한 변화로는 세련되어진 사용자 인터페이스, iCal과 에볼루션의 데이터 자동 이전, 개선된 프린터 출력, 라이트닝의 모질라 썬더버드 통합 개선, (구글 캘린더 확장 제공자를 통한) 구글 캘린더 지원 등이다.

이번 버전의 모든 수정 사항은 The Rumbling Edge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원문: mozillaZine: Lightning 0.5 and Sunbird 0.5 Released

올피어즈가 번들이 포함된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배포하기로 합의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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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피어즈(AllPeers)는 모질라 재단과 올피어즈 확장이 설치되어 있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버전을 제공하기로 합의를 도출하였다.

원래 8개월 전에 출시된 올피어즈는 사용자가 파이어폭스를 통해서 친구 또는 가족과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드래그 앤 셰어” 작업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올피어즈는 피어 투 피어 기술을 이용하며(확장에서 비트토런트 프로토콜을 구현함) 개인 정보 보호와 보안을 위해 암호화를 제공한다. 올피어즈 사이트의 올피어즈 플래시 투어에서 자세한 작동 원리를 볼 수 있다.

올피어즈의 CEO이며 공동 창업자인 시드릭 맬럭스의 말에 의하면 “올피어즈의 새로운 사용자 중 약 10%는 우리의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 파이어폭스를 다운로드합니다.”고 한다. 올피어즈가 출시 후 35만회가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였으므로, 3만 5천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올피어즈를 이용하기 위해 파이어폭스를 다운로드했을 수도 있다. (비록 기존 올피어즈 사용자가 다운로드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아마 이보다 적을 것으로 보이지만.) 새로운 올피어즈의 사용자들이 시작하기 쉽게 하고, 따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할 계기가 없었을 사람들이 파이어폭스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올피어즈가 번들된 파이어폭스는 양쪽 모두에 이익이 될 것이다.

오늘은 또한 올피어즈 확장의 새 버전이 발표된 날이기도 하였다. 버전 0.60은 이메일을 통한 공유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올피어즈를 설치하지 않은 사람과도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항상 이용하기(Always On) 기능은 사용자가 서버에 (암호화된) 파일을 업로드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공유 사용자가 오프라인에 있더라도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한다. 올피어즈의 블로그인 Peer Pressure올피어즈 0.60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게시되었다.

모질라 코퍼레이션의 크리스토퍼 버드는 올피어즈 번들이 포함된 파이어폭스를 승인하였다. 그는 “올피어즈는 우리의 사용자들에게 통합된 파일 공유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의미 있는 방법으로 파이어폭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고 했다. “올피어즈가 포함된 파이어폭스의 출시는 파이어폭스를 통한 고결한 순환 관계를 보여 주고 있는데, 사용자들과 개발자들 모두가 우리의 애드온 생태계의 열린 구조로 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이번이 모질라 재단이 서드 파티에 확장이 포함된 파이어폭스의 다운로드를 제공한 첫 번째 사례는 아니다. 가장 유명한 예는 아마 검색계의 거장인 구글구글 툴바가 포함된 파이어폭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계약을 맺은 것이다. 이 번들은 구글이 구글 툴바가 포함된 파이어폭스를 다운로드하도록 권유하는 애드센스 관리자들에게 보상을 지급함으로써 웹에 널리 홍보되었다.

이전의 거래와 마찬가지로, mozilla.com 사이트에 게시된 파이어폭스 기본 버전은 여전히 어떠한 확장 및 번들된 소프트웨어도 포함하지 않은 상태로 배포된다. 현재로써 올피어즈 확장이 포함된 파이어폭스는 올피어즈 사이트에서만 다운로드할 수 있다.

우리에게 올피어 번들에 대해 알려 주고 공식 발표 전 발표 자료의 초안을 보내 준 올피어즈의 마케팅 알케미스트인 스티븐 컨즈에게 감사드린다.

원문: mozillaZine: AllPeers Reaches Agreement to Offer Mozilla Firefox with AllPeers Bundle

마이 이베이 폭스가 공식 파이어폭스용 이베이 컴패니언과 경쟁함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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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ly Fox는 이베이 사용자에게 쓸모 있는 기능이 포함된 비공식 모질라 파이어폭스 버전에 대한 소식을 알려 주었다.
마이 이베이 폭스(My eBay Fox)는 사람들이 이베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 파이어폭스 커스텀 버전입니다. 파이어폭스용 이베이 툴바를 포함하고 있어서, 사용자들이 이베이의 모든 중요한 부분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가격 비교, 구매자 리뷰, 배송 정보와 같은 여러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멋진 부분은, 이베이에서 검색을 할 때 툴바가 나와서 아직 프리뷰가 표시되지 않은 물품의 프리뷰를 찾는 것으로, 즉 결과 목록에 표시된 모든 물품 옆에는 프리뷰를 표시하게 됩니다. 이는 판매자가 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파이어폭스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통해서 유연하면서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애드온을 찾고 설치하는 것은 아주 고통스러운 작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과정을 없애고 사람들에게 인터넷을 이용하듯이 설정되어 있는 파이어폭스 설치본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이 이베이 폭스는 최초의 커스터마이즈 파이어폭스 설치본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누가 다음 차례가 될지 생각하고 있으며, 아마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나, 다른 쇼핑 사이트, craigslist 등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비공식 마이 이베이 폭스의 출시는 이번 달 공식 파이어폭스용 이베이 컴패니언의 출시(원문)을 앞서는 것이다.

모질라 상표권 정책은 공식 파이어폭스 명칭과 로고를 이용하면서 사전 설치된 확장이 포함된 파이어폭스를 배포하려 할 경우 반드시 모질라 재단의 허가를 받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마이 이베이 폭스의 개발자가 이러한 허가를 받았는지에 대한 증거는 없으며, 이로 인해 법적인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 비공식 파이어폭스용 이베이 툴바도 이베이의 상표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

모질라 재단이나 이베이가 마이 이베이 폭스의 존재를 알고 있는지의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슬래시닷마이 이베이 폭스에 대한 기사(비공식 브라우저를 개발한 스탠포드 대학생도 뒤따른다)가 올라온 것으로 보아, 마이 이베이 폭스가 오랫동안 어둠 속에 묻혀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원문: mozillaZine: My eBay Fox Challenges Official eBay Companion for Firefox

모질라 캘린더 0.5 릴리스 후보판 테스트 데이가 화요일 예정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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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톨버트는 모질라 캘린더 블로그캘린더 0.5 릴리스 후보판의 테스트 데이가 화요일에 열린다고 발표하였다. 테스트 데이는 썬버드 0.5와 라이트닝 0.5의 릴리스 후보판을 테스트하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을 초대하며 5월 15일 오후 1시(UTC/GMT)에서 5월 16일 오전 1시(UTC/GMT)까지 열린다. 가장 잘 테스트한 사람에게는 보상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 및 참가 방법은 모질라 위키의 캘린더 0.5 테스트 데이에 대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캘린더 블로그는 최근 앞으로 나올 썬버드 0.5와 라이트닝 0.5 릴리스 상태에 대한 게시물을 게시하였다. 이달 초 대니얼 보일즐이 마이클 반 류윈에 이어 캘린더 프로젝트의 리더가 되었다.

원문: mozillaZine: Mozilla Calendar 0.5 Release Candidate Test Day on Tuesday

버그질라 3.0 출시

Mozill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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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의 버그 추적 소프트웨어인 버그질라의 버전 3.0이 출시되었다. 버그질라 3.0 릴리스 노트에 최신 버전에 추가된 기능이 나와 있으며, 새 기능으로 커스텀 필드, 아파치 mod_perl 모듈 지원, 제품별 권한, XML-RPC 인터페이스, 이메일로 버그를 생성하고 수정하기 등이 있다.

버그질라 3.0 페이지에는 다운로드 링크와, 버그질라 3.0의 새 기능 전체 목록Bugzilla 3.0 릴리스 노트 등이 있다. 버그질라 3.0 데모 설치에서 새 버전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모질라 프로젝트에서 이용하기 위해 설치된 버그질라는 아직 업그레이드되지 않았다.

버그질라 프로젝트에 대한 더욱 일반적인 소식은 버그질라 2007년 5월 9일 상태 업데이트인데, 여기서 버그질라 3.2에 대한 자세한 계획과 버그질라 2.18의 지원이 중단되었다는 공지를 볼 수 있다.

버그질라 개발자인 데이브 밀러는 버그질라 3.0 출시에 얽힌 뒷이야기를 설명하는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였다. 며칠 전, 동료 개발자인 맥스 캐넛-알렉산더버그질라가 앞으로 펄을 버릴 가능성을 설명하는 글을 썼다. 버그질라가 재작성될 가능성이 있는 언어로는 펄 6, 파이썬, 루비, J자바, PHP, D, C# 등이 있다.

원문: mozillaZine: Bugzilla 3.0 Relea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