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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의 커뮤니케이터 소스 코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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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 코드를 공개한지 10년이 지났다. 소스 코드는 2003년까지 넷스케이프가 후원하는 mozilla.org에서 관리하였으며, 현재는 모질라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벤처비트(VentureBeat)는 모질라 CEO 존 라일리와의 Q&A를 게시하였고, 와이어드 뉴스(Wired News)는 10주년 기념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있는 모질라 본부의 포토 투어를 게시하였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Releases Communicator Source Code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가 mozilla.org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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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이 mozilla.org을 개시함으로써, 나중에 모질라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 소스 코드의 오픈 소스 개발을 보조한지 10년이 지났다.

당시 넷스케이프는 mozilla.org를 “넷스케이프 클라이언트 소스 코드의 열린 대화와 개발을 장려, 양육,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목적의 협력 웹 사이트를 가진 넷스케이프 내부의 전담 팀”이라 설명하였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 소스 코드가 실제로 공개된 것은 약 5주가 지난 후인 1998년 3월 31일의 일이었다. 넷스케이프가 후원하는 mozilla.org는 2003년 비영리 조직으로 독립된 모질라 재단이 창설될 때까지 모질라 프로젝트를 관리하였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Launches mozilla.org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에서 무료 커뮤니케이터 소스 코드 공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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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에서 당시 개발 중이던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를 공개할 예정임을 공표함으로써 이후에 모질라 프로젝트가 된 것의 시작을 알린지 10년이 지났다. 넷스케이프는 동시에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4.0,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스탠다드 에디션 4.0을 무료화하였다.

1998년 2월 23일 월요일, 오픈 소스 코드의 개발을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mozilla.org이 개장되었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 코드가 실제로 공개된 것은 1998년 3월 31일 화요일이었다.

모질라 프로젝트가 시작할 때부터 참여하고 있는 미첼 베이커모질라의 10주년 기념일을 어떻게 축하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Announces Free Communicator Source Code Release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9로 되살아난 넷스케이프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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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넷스케이프 블로그다음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버전의 이름이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9가 될 것이라 공지하여, 넷스케이프가 초기 높은 인기를 누리던 시절 쓰이던 이름을 되살렸다.

비록 많은 사용자들은 언제나 회사와 브라우저를 넷스케이프라 불렀지만, 최초 세 버전의 공식적인 이름은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였다. 넷스케이프는 버전 4.0에 들어 브라우저 이외의 기능을 증가시키고 전체 스위트의 이름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라 하였으나, 브라우저 컴포넌트의 이름은 계속해서 넷스케이프였다.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은 모질라 기반의 첫 제품인 넷스케이프 6에서 없어졌지만 브라우저 컴포넌트의 이름은 여전히 내비게이터였으며, 이는 2002년의 넷스케이프 7이 발표될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버전 8이 나올 때 쯤 AOL은 넷스케이프의 이름을 관계 없는 여러 서비스에도 이용하였는데, 넷스케이프 웹사이트(원래 넷스케이프 제품을 게시하였으나 현재는 컨텐트 기반 포털로 변화)와 전화 다이얼업 넷스케이프 인터넷 서비스가 그 예이다. 아마도 넷스케이프 이름의 광대한 재이용(전 넷스케이프 엔지니어 제이미 “jwz” 자윈스키“Brand Necrophilia”라 부른 과정)이 더 이상 넷스케이프가 웹 브라우징을 뜻하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넷스케이프 브라우저가 되게 되었다.

비록 넷스케이프 브랜드명보다는 덜 악용되었지만, 네비게이터라는 이름도 AOL에서 재활용되었다. AOL은 2004년 넷스케이프 데스크탑 내비게이터 프리뷰를 선보였는데, 이는 사용자들이 검색을 수행하고 원하는 기본 웹 브라우저를 실행시켜(이는 넷스케이프일 수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일 확률이 높음) 여러 AOL 웹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윈도우즈용 플래시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 최근 넷스케이프는 소셜 뉴스 포털 형태로 넷스케이프 웹사이트를 재개장하면서 내비게이터라는 단어를 사용자 집단으로 이용하였다.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혼돈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올해 초 넷스케이프의 아홉번째 버전에 대한 발표(원문)가 있었다. 그 때부터 넷스케이프 블로거에는 거의 매주 프리뷰와 출시와 관련된 공지가 올라왔다. 이 중 대부분은 넷스케이프 블로그에서 “browser”라 표시된 게시물을 통해 볼 수 있다.

원문: mozillaZine: Netscape Revives Navigator Brand for Netscape Navigator 9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1.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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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라 파이어폭스 기반인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의 보안 업데이트 판이 발표되었다. 넷스케이프 8.1.3은 여러 보안 관련 문제점을 수정하였는데,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보안 경고 페이지에는 이번 버전이 “파이어폭스 1.5.0.8까지의 보안 패치를 포함하고 있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이후의 파이어폭스 1.5.0.9, 1.5.0.10, 1.5.0.11 버전 모두 보안 버그를 수정하였기 때문에(자세한 정보는 모질라 재단 보안 권고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최신 넷스케이프 버전에는 알려진 보안 결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식 넷스케이프 블로그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1.3에 대한 공지가 올라 왔는데, 여기서는 업데이트 전 이전 버전을 언인스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언인스톨시 프로필 데이터는 제거되지 않는다.)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1.3은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업데이트는 브라우저 보안 센터 컴포넌트의 브라우저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1.3 릴리스 노트에서 볼 수 있다.

올해 초 넷스케이프는 그들이 넷스케이프 버전 9를 작업 중이라고 발표하였다.(원문)

원문: mozillaZine: Netscape Browser 8.1.3 Released

넷스케이프가 넷스케이프 9를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임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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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케이프 공식 블로그넷스케이프 9가 개발 중임을 공지하였다. 이 버전도 현재의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처럼 모질라 파이어폭스 기반일 것으로 추측된다. 발표에 의하면 넷스케이프 9는 (메일 클라이언트나 웹 페이지 에디터가 없는) 스탠드얼론 브라우저가 될 것이며, Netscape.com 웹사이트와 강하게 통합될 것인데, Netscape.com은 작년 Digg 스타일로 사용자 주도 뉴스와 현재의 소식을 다루는 포털로 개편되었다. 연속된 공지에서 넷스케이프 9는 윈도우즈, 리눅스, 맥 OS X용으로 동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올라왔다.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은 윈도우즈 용으로만 출시되었다.

넷스케이프 9 공지는 넷스케이프의 옹호자인 제이 가르시아가 쓴 넷스케이프 비공식 FAQ에도 게시되었는데, 가르시아는 넷스케이프의 브라우저 계획에 대해 알 수 있는 지위에 있다. 가르시아는 사이트의 다른 게시물에서 넷스케이프는 다시 자사의 프로그래밍 인력을 고용하였으며(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의 개발은 외부의 머큐리얼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넷스케이프 7.2의 지원을 재개할 것을 검토 중이라 하였다. 넷스케이프 7.2는 넷스케이프 메일과 넷스케이프 컴포저를 포함한 마지막 버전이다.

넷스케이프 9 발표문에는 조그마한 스크린샷(메뉴를 보면 파이어폭스 2 기반으로 보인다)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라이브 북마크(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에서는 제외된 파이어폭스의 기능)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였다. 넷스케이프 9에는 이전에 파이어폭스용으로 나왔던 Netscape Friends’ Activity 사이드바넷스케이프 사이트메일 알림 확장이 포함된다. Netscape.com와의 통합을 위한 확장도 내장되어 있다. 넷스케이프 9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은 매주 화요일에 나오는데, 첫번째 업데이트는 브라우저가 크로스 플랫폼으로 나온다는 공지이며, 멋진 FTP 보기 스크린샷을 포함하였다.

Netscape.com가 사용자 주도 뉴스사이트로 전환한 일의 책임자인 넷스케이프의 전 총 지배인인 제이슨 컬러캐너스넷스케이프 9는 “내가 계획했던 넷스케이프 재시작의 나머지 절반”이라 하였다. 가르시아는 넷스케이프 9가 “다음달 또는 그 다음달”에 출시될 것이라 하였다.

넷스케이프는 모질라 프로젝트를 1998년에 시작하였다. 넷스케이프 6은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현재는 중단되었으며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시몽키로 대체됨)에 기초하여 2000년 출시되었으며, 2002년 넷스케이프 7이 뒤를 이었다. 2003년 AOL의 부서가 된 넷스케이프는 모든 넷스케이프 개발자를 해고하였으며 모질라 프로젝트와의 관계를 청산하였다. 당시 넷스케이프는 앞으로 브라우저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 하였다. 2004년 넷스케이프는 정책을 바꾸어 Mozdev 그룹이 개발한 넷스케이프 툴바를 포함하여 넷스케이프 7.2를 출시하였다.

그 해 말 넷스케이프는 새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의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위해 머큐리얼과 계약하였는데, 이는 넷스케이프 8이 되었다. 이 버전은 넷스케이프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었는데, 메일 등 브라우저 이외의 기능을 제거하였으며 윈도우즈 용으로만 출시되었다. 이는 파이어폭스 기반의 첫 넷스케이프 버전이기도 하지만, 사이트와의 호환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이용하는 트라이던트 엔진을 내장하여 논쟁의 여지가 있었다. 피싱 방지 도구도 탑재되었는데, 이는 모든 최신 브라우저들이 반드시 가져야 할 기능이 되었다. 2006년 출시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1은 피드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스파이웨어 스캐너 등이 포함되었다. 최신 버전은 8.1.2이다.

넷스케이프 9가 10년간 내리막길을 걸어 온 브라우저 선구자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지는 아직 두고 보아야 한다. 넷스케이프의 점유율은 90년대 중반 80% 이상에서 현재 1% 이하로 떨어졌다.

원문: mozillaZine: Netscape Announces Cross-Platform Netscape 9 to be Developed In-House

HP가 새 컴퓨터에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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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 News.com은 내년 초부터 HP가 모든 컴퓨터에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을 포함하여 출시할 예정이라 보도하였다. 이 계약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HP와 컴팩이 판매하는 모든 모든 소비자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스템에 적용된다고 한다. 사용자는 컴퓨터의 초기 설정 과정에서 넷스케이프를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바탕 화면과 시작 메뉴에 넷스케이프의 아이콘을 포함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되는 넷스케이프의 버전은 HP와 컴팩 웹사이트의 적절한 위치로 향하는 링크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라 한다. News.com은 이것이 1990년대 말 이후 넷스케이프가 대형 PC 제조사와 맺은 첫번째 배포 협약이라 하였다.

HP 배포 계약에 대한 넷스케이프의 보도 자료는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의 보안성과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은 사용자가 모질라 게코와 마이크로소프트 트라이던트 렌더링 엔진을 전환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넷스케이프 8.0을 우리의 컴퓨터에 포함함으로써, HP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브라우저의 첨단 보안 기능과 온라인 환경을 안전하게 하는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더욱 안전한 컴퓨터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 컨슈머 PC 컴퓨터 외 부서장인 HP의 닉 래보스키의 말이다.

News.com의 링크를 알려준 로즈맨과 넷스케이프 보도 자료의 링크를 알려준 마이클 개넌께 감사드린다.

원문: MozillaZine: HP to Ship Netscape Browser 8.0 on New PCs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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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본문 설명 참조

아메리카 온라인은 2002년 넷스케이프 7.0 이후 자사 브라우저의 첫 메이저 업데이트 버전인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을 출시하였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기반인 이 최신 브라우저는 게코(Gecko)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레이아웃 엔진 중 하나를 선택하여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사이트 컨트롤 (사이트별 보안 설정), 멀티바 (개인화 컨텐트가 표시되는 툴바), 새로운 방법의 자동 폼 채우기, 히스토리와 같은 개인 정보를 삭제하는 쉬운 방법 등을 제공한다. 이전 버전과는 달리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은 AOL 인스턴트 메신저와 ICQ 클라이언트를 내장하고 있기는 단순히 웹 브라우저 기능만이 있다.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뉴스그룹 클라이언트, 웹 페이지 에디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AOL이 2003년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개발 팀을 정리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작업은 캐나다의 머큐리얼 커뮤니케이션(Mercurial Communications)에서 담당하였다.

AOL은 새로운 사이트 컨트롤 기능을 강하게 홍보하고 있는데, 사이트 컨트롤 기능은 사용자가 페이지에 따라 액티브X, 쿠키, 자바스크립트 등의 기능을 이용할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기능이다. 매 시간마다 브라우저는 미리 정의된 신뢰 등급을 넷스케이프의 신용 파트너(베리사인(VeriSign), TRUSTe, ParetoLogic)로부터 다운로드함으로써 많은 사이트의 보안 설정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대형 합법적 사업체 등)는 넷스케이프가 말하는 “최대한의 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익스플로러 엔진을 이용하여 표시된다. 다른 사이트들은 게코(사용자 인터페이스에는 파이어폭스 엔진으로 표시됨)를 이용하여 표시된다. 이러한 보안 척도의 신뢰할 수 없는 끝부분으로는 사용자가 피싱(phishing) 사이트나 비슷한 속임수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넷스케이프는 “최대 브라우저 보안성”(자바스크립트와 쿠키 등의 이용을 제한함) 설정을 이용하며 경고 메시지를 표시한다.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은 멀티바(MultiBar)를 도입하였는데, 이는 사용자가 일기 예보, 증권 정보, RSS 피드와 같은 라이브 콘텐트(Live Content)의 여러 트레이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다른 주요한 기능으로는 흔적 지우기(Clear My Tracks) 명령(브라우징, 검색, 다운로드 히스토리와 쿠키, 캐시를 삭제)과 다시 디자인된 폼 채우기 기능(이전의 폼 관리자와 암호 관리자를 대체함) 등이 있다.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플래시 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넷스케이프 8.0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에서만 작동이 가능하며, 현재로서 맥이나 리눅스 버전은 나와 있지 않다. 인스톨러는 작동이 매우 매끄러우며, 백그라운드로 새 릴리스를 다운로드하며 설정하는 한편으로 사용자에게 어떤 테마를 이용할지(새 넷스케이프 사이트처럼 생긴 Fusion 또는 기존의 윈도우즈 애플리케이션 모양의 Winscape) 등 간단한 설정을 하도록 한다. 또한 인스톨러는 사용자에게 Weather Channel의 Desktop Weather(기본적으로 선택됨)와 리얼아케이드(기본적으로 선택 안 됨)를 설치하도록 권유하지만, 이는 사용자의 눈에 잘 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인스톨러와 브라우저는 우리의 테스트 과정 중 여러번 충돌하였다.

The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릴리스 노트넷스케이프 8 도움말 파일이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다. (내장된 오프라인 도움말은 없다.) 보안 경고 페이지에는 새 버전이 파이어폭스 1.0.3 기반이라 밝히고 있다. 우리는 파이어폭스 1.0.4에서 수정된 여러 심각한 문제들을 수정한 마이너 업데이트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업데이트: 8.0 정식 버전이 나온지 몇 시간 후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1이 나왔다. 이 마이너 업데이트는 파이어폭스 1.0.4에 적용된 모든 보안 결함 수정을 포함하고 있다.

원문: Netscape Browser 8.0 Released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베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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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Donner는 우리에게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베타의 일반 공개 소식을 알려주었다. 최신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의 이번 베타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1.0 기반이며, Gecko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렌더링 엔진을 모두 지원한다. 새로 추가된 사이트 컨트롤 기능은 사용자가 액티브X나 자바스크립트, 쿠키 등의 기능을 사이트 별로 작동시키거나 작동하지 않도록 선택할 수 있다 (브라우저에 자체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안전하거나 위험한 사이트의 화이트리스트와 블랙리스트가 있다). 새로운 멀티 바는 RSS 피드, 일기예보, 지도 검색과 같은 다양한 라이브 컨텐트를 화면에 표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넷스케이프는 작년 11월 파이어폭스 기반 브라우저의 프로토타입을 등록한 사용자에게 공개하였으며, 1월에는 업데이트된 버전이 배포되었다(원문). 넷스케이프는 2월에 일반 베타의 배포를 결정하였으나<원문) 버그로 인해 연기되었고 빌드는 이전의 등록 시험자에게만 배포되었다(원문).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베타 릴리스 노트에 아직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능이 나와 있으며, 넷스케이프 사이트에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베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즈 98 SE 이상에서만 작동하며, 맥이나 리눅스 버전은 없다.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리뷰 포럼에 피드백을 남길 수 있다(requires an AOL/넷스케이프/컴퓨서브 스크린네임이 필요하다).

원문: Netscape Browser 8.0 Beta Released

넷스케이프 8.0 프리 베타가 등록된 테스터에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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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스케이프 8 베타의 출시는 2월 말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AOL은 예상치 못하게 등록 사용자에게 “프리 베타”를 출시하였다. 넷스케이프 8.0 프리 베타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모질라 파이어폭스 1.0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전과 같이 날렵하면서도 작년말 보였던 “가능성 있는 디자인 컨셉트”를 하고 있다. 이전의 두 버전과 마찬가지로 community.netscape.com/nscpbrowser의 등록 사용자에게만 공개하였다.

추가: 일반에게 공개된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8.0 베타 사이트에 새 기능이 요약되어 있다.

원문: Netscape 8.0 Pre Beta Released to Registered Tes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