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의 커뮤니케이터 소스 코드 공개

March 31st, 2008 by 모질라진 with No Comments »

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 코드를 공개한지 10년이 지났다. 소스 코드는 2003년까지 넷스케이프가 후원하는 mozilla.org에서 관리하였으며, 현재는 모질라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벤처비트(VentureBeat)는 모질라 CEO 존 라일리와의 Q&A를 게시하였고, 와이어드 뉴스(Wired News)는 10주년 기념으로 캘리포니아 마운틴 뷰에 있는 모질라 본부의 포토 투어를 게시하였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Releases Communicator Source Code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가 mozilla.org 개시

February 23rd, 2008 by 모질라진 with No Comments »

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이 mozilla.org을 개시함으로써, 나중에 모질라 프로젝트로 더 유명해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 소스 코드의 오픈 소스 개발을 보조한지 10년이 지났다.

당시 넷스케이프는 mozilla.org를 “넷스케이프 클라이언트 소스 코드의 열린 대화와 개발을 장려, 양육,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목적의 협력 웹 사이트를 가진 넷스케이프 내부의 전담 팀”이라 설명하였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 소스 코드가 실제로 공개된 것은 약 5주가 지난 후인 1998년 3월 31일의 일이었다. 넷스케이프가 후원하는 mozilla.org는 2003년 비영리 조직으로 독립된 모질라 재단이 창설될 때까지 모질라 프로젝트를 관리하였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Launches mozilla.org

10년 전 오늘: 넷스케이프에서 무료 커뮤니케이터 소스 코드 공개 발표

January 22nd, 2008 by 모질라진 with No Comments »

오늘로서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 코퍼레이션에서 당시 개발 중이던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를 공개할 예정임을 공표함으로써 이후에 모질라 프로젝트가 된 것의 시작을 알린지 10년이 지났다. 넷스케이프는 동시에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4.0,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스탠다드 에디션 4.0을 무료화하였다.

1998년 2월 23일 월요일, 오픈 소스 코드의 개발을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mozilla.org이 개장되었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5.0의 소스 코드가 실제로 공개된 것은 1998년 3월 31일 화요일이었다.

모질라 프로젝트가 시작할 때부터 참여하고 있는 미첼 베이커모질라의 10주년 기념일을 어떻게 축하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다..

원문: mozillaZine: Ten Years Ago Today: Netscape Announces Free Communicator Source Code Release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9로 되살아난 넷스케이프 상표

May 5th, 2007 by 모질라진 with No Comments »

공식 넷스케이프 블로그다음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버전의 이름이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9가 될 것이라 공지하여, 넷스케이프가 초기 높은 인기를 누리던 시절 쓰이던 이름을 되살렸다.

비록 많은 사용자들은 언제나 회사와 브라우저를 넷스케이프라 불렀지만, 최초 세 버전의 공식적인 이름은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였다. 넷스케이프는 버전 4.0에 들어 브라우저 이외의 기능을 증가시키고 전체 스위트의 이름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라 하였으나, 브라우저 컴포넌트의 이름은 계속해서 넷스케이프였다. 커뮤니케이터라는 이름은 모질라 기반의 첫 제품인 넷스케이프 6에서 없어졌지만 브라우저 컴포넌트의 이름은 여전히 내비게이터였으며, 이는 2002년의 넷스케이프 7이 발표될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버전 8이 나올 때 쯤 AOL은 넷스케이프의 이름을 관계 없는 여러 서비스에도 이용하였는데, 넷스케이프 웹사이트(원래 넷스케이프 제품을 게시하였으나 현재는 컨텐트 기반 포털로 변화)와 전화 다이얼업 넷스케이프 인터넷 서비스가 그 예이다. 아마도 넷스케이프 이름의 광대한 재이용(전 넷스케이프 엔지니어 제이미 “jwz” 자윈스키“Brand Necrophilia”라 부른 과정)이 더 이상 넷스케이프가 웹 브라우징을 뜻하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에,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이름이 넷스케이프 브라우저가 되게 되었다.

비록 넷스케이프 브랜드명보다는 덜 악용되었지만, 네비게이터라는 이름도 AOL에서 재활용되었다. AOL은 2004년 넷스케이프 데스크탑 내비게이터 프리뷰를 선보였는데, 이는 사용자들이 검색을 수행하고 원하는 기본 웹 브라우저를 실행시켜(이는 넷스케이프일 수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일 확률이 높음) 여러 AOL 웹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윈도우즈용 플래시 기반 애플리케이션이다. 최근 넷스케이프는 소셜 뉴스 포털 형태로 넷스케이프 웹사이트를 재개장하면서 내비게이터라는 단어를 사용자 집단으로 이용하였다.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혼돈이 있을 수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올해 초 넷스케이프의 아홉번째 버전에 대한 발표(원문)가 있었다. 그 때부터 넷스케이프 블로거에는 거의 매주 프리뷰와 출시와 관련된 공지가 올라왔다. 이 중 대부분은 넷스케이프 블로그에서 “browser”라 표시된 게시물을 통해 볼 수 있다.

원문: mozillaZine: Netscape Revives Navigator Brand for Netscape Navigator 9